미중 정상회담, 반도체 수출통제·희토류 공급망 담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9월 24일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무역, 희토류 공급망, 인공지능(AI) 등 현안을 논의한다. 지난 5월 회동 이후 약 넉 달 만의 만남으로, 국빈만찬에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팀 쿡 애플 CEO, 순다르 피차이 알파벳 CEO 등 주요 기술기업 경영진이 초청됐다. 미국은 첨단 반도체와 관련 장비의 대중국 수출을 제한하고 있고 중국은 희토류 공급망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상황에서, 양국이 AI·첨단기술 분야에서 어느 수준까지 접점을 찾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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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ZD브리핑] 미중 정상회담·김범수 항소심 결심…추석 앞 산업·IT 이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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