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부위원장, 메모리·전력을 AI 경쟁력 기반으로 언급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은 대한출판문화협회 특별강연에서 AI 경쟁력의 기반으로 메모리 반도체와 데이터,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꼽았다. 그는 AI 데이터센터를 지식과 지능을 대량 생산하는 공장에 비유하며, 토큰 생산량 자체보다 다른 국가가 만들기 어려운 고부가가치 지식을 만드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AI 주권은 모든 기술을 국산화하는 폐쇄적 자립이 아니라 필요한 기술을 확보할 때 주도권과 협상력을 갖는 문제라고 설명했다. 강연의 주된 내용은 출판산업의 AI 전환(AX) 방향이었고, 반도체는 국가 AI 경쟁력을 구성하는 요소 중 하나로 짧게 언급됐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테크42 「[현장] 하정우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 “출판 AX, AI 도입 아닌 ‘업무 재설계’가 핵심”」
테크42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