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SW 예산 축소, SaaS·PaaS 지원 기반 흔들

기고문은 2027년 과기정통부 AI 예산이 대폭 증액된 반면 비R&D SW 관련 예산은 오히려 줄었다고 지적했다. SW산업기반확충, XaaS 선도 프로젝트, 공공SW사업선진화 예산이 각각 감소했고, 공공 SaaS 개발·검증 및 SaaS 전환지원 예산도 축소됐으며 K-PaaS 생태계 지원 예산은 사라졌다고 밝혔다. 필자는 GPU 확보나 모델 벤치마크 성적보다 해외에서 돈을 내는 고객과 매출 등 산업적 성과를 공개하고 책임지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기고] AI 3대 강국, SW는 왜 뒷걸음질인가」
ZDNet Korea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