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패키징 공공 팹, 산학연 검증 거점 활성화 촉구

반도체 패키징 산·학·연 전문가들이 첨단 패키징 주도권 확보를 위해 '공공 팹' 투자와 활용 극대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반도체 생태계 핵심 주체들이 기술을 검증하고 고도화할 수 있는 협업 거점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주문이다. 한국마이크로전자패키징학회,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대한전자공학회, 차세대지능형반도체사업단,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PCB반도체패키징산업협회, 전자신문은 9월 10일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2026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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