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민·하정우 AI정책 요직 내정, 3각체제 역할조율 과제

청와대는 8월 30일 신임 AI미래기획수석에 이해민 의원을,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에 하정우 전 수석을 내정하며 AI 정책 라인 공백을 해소했다. 청와대는 범부처 조정, 국가AI전략위는 중장기 전략 수립, 과기정통부는 독자 AI 모델·GPU·국가AI컴퓨팅센터 등 사업 실행을 각각 맡는 구조다. 이해민 내정자는 페이스북을 통해 AI 정책을 실행 단계로 이끌겠다고 밝혔으며, 강훈식 비서실장은 하정우 부위원장 지명 이유로 현장 전문성과 국가AI전략위 출범 경험을 들었다. 업계에서는 세 사람의 역할 조율과 소버린 AI·글로벌 협력 간 균형이 향후 과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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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종합] "李 정부 AI 라인 공백 끝났다"…배경훈·하정우·이해민 '3각축' 재가동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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