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MT, 국방부 블랙리스트 소송 — JEDEC 상용규격 준수 주장

중국 D램 제조사 창신메모리(CXMT)가 미국 국방부를 상대로 '중국군 연계기업' 지정을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CXMT는 자사 제품이 JEDEC 상용 규격을 따르는 민수용 반도체이며 군사용 온도·패키징·검증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국방부는 2025년 1월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 CXMT를 목록에 올렸고, 이후 트럼프 행정부도 6월 갱신된 목록에서 지정을 유지했다. CXMT는 이 지정으로 사업과 평판에 지속적인 피해를 입었다며 소송 목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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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Tom's Hardware 「China's top DRAM maker CXMT sues Pentagon over its blacklisting — argues chips are standard civilian JEDEC spec, not defense hard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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