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수출 9월 751억 달러, 반도체 80% 비중으로 역대 최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9월 ICT 수출액이 751억 5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95.8% 증가하며 사상 처음 700억 달러를 넘어섰다. 반도체 수출은 603억 3000만 달러로 262.8% 늘어 두 달 연속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고, 전체 ICT 수출의 약 80.3%를 차지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고부가 메모리 수요가 늘고 D램·낸드플래시 가격도 오름세를 이어간 영향으로 분석됐다. 컴퓨터·주변기기 수출도 AI 데이터센터용 SSD 수요에 힘입어 크게 늘었고, 무역수지는 537억 1000만 달러 흑자로 처음 5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AI 열풍에 ICT 수출 사상 첫 700억 달러 돌파」
ZDNet Korea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