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26 한국관, 반도체 온도조절 수면매트 등 전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IFA 2026'에서 국내 중소·스타트업 10개사와 함께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전자신문이 보도했다. 전시 제품으로는 바닥 오염을 감지해 스팀 분사량을 조절하는 로봇청소기, 반도체 온도조절 기술로 냉·온을 조절하는 수면매트, 대화하는 AI 프로젝터 등이 소개됐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계 시장에서 키운 'K-가전' 저변을 국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넓히는 자리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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