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세미콘, SiC 특허 매각 — 전력반도체 사업 철수 수순

LX세미콘이 실리콘카바이드(SiC) 전력반도체 관련 특허를 매각하기로 했다. 업계에 따르면 LX세미콘은 SiC 소자와 에피웨이퍼 특허 60건 이상을 묶음 단위로 매물로 내놓았으며, 전체를 매각해도 매각가는 10억원에 못 미치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자 특허에는 평면형(Planar)과 트렌치형(Trench) 게이트 구조, 터미네이션, 게이트 패드 등 SiC 모스펫 기술이 포함됐다. 이는 LX세미콘의 SiC 사업 철수의 마지막 수순으로 풀이된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디일렉 반도체 「성장동력 못 찾는 LX세미콘, SiC 접는다…특허 땡처리」
디일렉 반도체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