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AI' 프로젝트, KT·카카오·SKT 컨소시엄별 GPU 배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전국민 대상 무료 AI 서비스 '모두의 AI' 개발 주관사업자로 SK텔레콤, 카카오, KT를 선정했다. 프로젝트는 월간활성사용자(MAU) 최소 1000만명 확보를 목표로 한다. 3개 사업자는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실무 협의에 들어간다. 공공부문 AI 에이전트 서비스도 예정돼 있어 관계부처와 공공데이터 개방 논의도 병행된다. 과기정통부는 3개 컨소시엄에 각각 엔비디아 GPU를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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