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D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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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버티브,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 가상검증 협력
다쏘시스템과 버티브가 AI 팩토리 설계 및 구축 효율화를 위해 협력한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과 버티브의 인프라 기술을 연계해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의 설계와 검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버추얼 트윈 기술로 전력·냉각·컴퓨팅 인프라를 가상 환경에서 사전 시뮬레이션해 설계 단계의 오류와 현장 구축 부담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협력 범위는 버티브의 구성형 솔루션 스마트런과 하이브리드 데이터센터 솔루션 원코어로 확대된다. 양사는 구성·검증 속도를 최대 10배 높이고 인프라 구축 기간을 최대 50% 줄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엔비디아 DSX POD 공개, AI 데이터센터 구축기간 단축
앤트로픽은 선제형 개인 에이전트 '클로드 듀엣'을 공개했고 메타는 '뮤즈' 확산을 3분기 실적에서 강조하며 AI 에이전트 경쟁이 가열됐다. 엔비디아는 독일 GTC 베를린에서 베라 루빈 시스템과 냉각·전력·네트워크 설비를 미리 조립해 컨테이너째 공급하는 참조설계 'DSX POD'를 공개했고, 구글 클라우드는 베라 루빈 기반 A5X 인스턴스를 11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메타는 올해 자본지출 전망치를 최대 1,450억 달러로 제시했다. PHP 개발팀은 전 세계 웹사이트 약 70%가 쓰는 PHP의 치명적 취약점을 긴급 패치했고, 국내 과기정통부는 민간 사이버 위기경보를 '주의'로 올렸다.

DayOne, 엔비디아 DSX POD 지원 — AI 데이터센터 표준화 참여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기업 데이원 데이터센터(DayOne Data Centers)는 자사 모듈형 플랫폼이 엔비디아의 DSX POD 레퍼런스 디자인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AI 대응 데이터센터 용량을 전 세계적으로 더 빠르고 일관되게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표는 AI를 위한 표준화된 인프라 확산을 추진하는 차원으로 제시됐다.

버티브 CDU, DSX 레디 인증 받아 — 엔비디아 AI 냉각 공급망 합류
버티브는 자사의 2.3MW 쿨칩 냉각수 분배 장치(CDU) 모델이 엔비디아 DSX 레디 CDU 요건을 충족했다고 8일 밝혔다. 엔비디아 DSX 레디 프로그램은 AI 팩토리를 구축하는 사업자가 DSX 요구사항에 맞는 전력·냉각 제품을 식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CDU 공급업체는 엔비디아의 CDU 자체 적격성 평가 도구를 활용해 자사 제품이 관련 기능 요구사항을 충족하는지 판단하며, 이번 충족 여부도 업체 자체 검증 방식으로 확인됐다.

LG전자 CDU, 엔비디아 DSX 인증 3종 확보 — 칩투칠러 라인업 완성
LG전자가 AI 데이터센터용 2.5메가와트급 대용량 냉각수 분배장치(CDU)에 대해 엔비디아 'AI 팩토리' 규격 승인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엔비디아의 'DSX 레디 CDU'로 승인받았으며, 앞서 승인받은 600㎾, 1㎿급 CDU에 이어 세 번째 인증이다. 같은 날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도 DSX 레디 제품으로 함께 승인됐다. 이번 인증으로 LG전자는 칠러, 공조 설비, 콜드 플레이트, CDU를 아우르는 '칩 투 칠러' 풀라인업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LG전자 CDU, 엔비디아 DSX 레디 인증받아 AI 냉각 공급망 진입
LG전자가 AI 데이터센터용 대용량 냉각수 분배장치(CDU)에 대해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규격 승인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2.5㎿급 CDU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추가 요건까지 충족해 엔비디아의 'DSX 레디 CDU' 제품으로 인증됐다. LG전자는 이를 통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LG엔솔 BESS, 엔비디아 DSX 인증 —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진입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가 엔비디아의 'DSX Ready BESS'로 인증받았다. 이 제품은 AC 커플링 방식 ESS 솔루션으로, 대규모 전력 애플리케이션에서 전력 공급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또한 북미 현지화된 밸류체인을 갖춰 늘어나는 ESS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