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DSX POD 공개, AI 데이터센터 구축기간 단축

앤트로픽은 선제형 개인 에이전트 '클로드 듀엣'을 공개했고 메타는 '뮤즈' 확산을 3분기 실적에서 강조하며 AI 에이전트 경쟁이 가열됐다. 엔비디아는 독일 GTC 베를린에서 베라 루빈 시스템과 냉각·전력·네트워크 설비를 미리 조립해 컨테이너째 공급하는 참조설계 'DSX POD'를 공개했고, 구글 클라우드는 베라 루빈 기반 A5X 인스턴스를 11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메타는 올해 자본지출 전망치를 최대 1,450억 달러로 제시했다. PHP 개발팀은 전 세계 웹사이트 약 70%가 쓰는 PHP의 치명적 취약점을 긴급 패치했고, 국내 과기정통부는 민간 사이버 위기경보를 '주의'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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