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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D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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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반도체·팹리스

퀄컴, 삼성 파운드리 2nm 평가 — 메모리는 LPDDR6 공동개발

퀄컴 크리스 패트릭 부사장은 스냅드래곤 서밋 2026에서 온디바이스 에이전틱 AI가 스마트폰 교체 수요를 자극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삼성을 퀄컴 모바일 사업의 강력한 파트너로 언급하며, 차세대 칩셋 생산과 관련해 삼성 파운드리의 2nm 공정 기술 적용 가능성을 평가하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또한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와 차세대 모바일 D램 LPDDR6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으며, 데이터 병목 해결을 위해 PIM과 고대역폭 컴퓨팅 기술도 연구개발 단계에서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ZDNet Korea
메모리(DRAM·NAND·HBM)

삼성전자, 퀄컴 최신칩서 LPDDR6 업계 최초 검증

삼성전자가 퀄컴의 최신 모바일 칩셋 스냅드래곤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에서 차세대 저전력 메모리 LPDDR6 검증을 업계 최초로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검증은 16GB 용량 LPDDR6를 최대 10.7Gbps 속도로 구동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LPDDR6는 지난해 하반기 표준이 제정된 최신 세대 규격으로, 대역폭이 이전 세대 대비 향상됐다.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 1분기 매출 기준 글로벌 모바일 D램 시장에서 43% 점유율로 1위를 유지했으며, 옴디아는 LPDDR6 비중이 2027년 이후 점차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ZDNet Korea↗
메모리(DRAM·NAND·HBM)

CXMT, G5 공정 5세대 D램 양산 — 24Gb LPDDR5X로 용량 50% 확대

중국 CXMT가 5세대 D램 공정 G5를 적용해 24Gb LPDDR5X 제품 양산을 시작했다. G5는 쿼드러플 패터닝 리소그래피로 활성영역 하프피치를 11.95nm까지 줄였으며, 이는 다른 업체의 10나노급 D램과 유사한 수준이지만 통상적인 공정 노드 명칭과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다. 또한 HKMG 공정으로 코어 셀 어레이 높이를 6,762nm로 낮추고, 저장 커패시터의 종횡비를 약 45대1까지 확보했다고 밝혔다. 새로 양산된 24Gb LPDDR5X는 기존 대비 50% 늘어난 용량을 제공하며 두 가지 패키지 형태로 중국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탑재되고 있다. CXMT는 G5가 G4 대비 웨이퍼당 다이 수를 50% 늘렸다고 주장했지만 구체적 수치와 수율은 공개하지 않았다.

Tom's Hardware영문 원문
메모리(DRAM·NAND·HBM)

삼성전자, 애플에 LPDDR5X·낸드 공급 — 메모리 품귀에 아이폰값 상승

메모리 수요 급증에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내년에도 아이폰 가격 인상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애플인사이더와 맥루머스는 디지타임스와 X 사용자 @SemiconductorsX를 인용해, 애플이 삼성전자로부터 2027년 1분기부터 LPDDR5X 램과 낸드플래시를 공급받는 계약을 수락했다고 보도했다. 디지타임스는 메모리 수요가 36.2% 증가하는 반면 공급은 19.3% 증가에 그쳐 수급 격차가 2026년보다 2027년에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 같은 수급 불균형은 2028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망됐다.

ZDNet Korea
설계·EDA·IP

AI 추론 시대, 케이던스 LPDDR 메모리 IP 부각

반도체 업계가 모델 학습 중심의 대규모 설비투자 단계를 지나 AI 인프라를 실제로 활용하고 수익화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고 소개됐다. AI 추론이 컴퓨팅의 주된 워크로드로 부상하면서 데이터 이동을 처리할 새로운 메모리 솔루션이 필요하다는 점이 언급됐다. 이런 흐름을 업계에서는 '추론 슈퍼사이클'이라 부른다고 전했다. 기사는 케이던스의 LPDDR 메모리 IP 솔루션을 소개하는 외부 링크로 연결된다.

Semiconductor Engineering영문 원문↗
설계·EDA·IP

DEEPX·램버스·삼성파운드리, 엣지 AI용 LPDDR 메모리 공동개발

반도체 설계 매체 Semiconductor Engineering이 백서를 통해 DEEPX, 램버스, 삼성파운드리가 엣지 AI 추론용 LPDDR 기반 메모리 플랫폼을 공동 개발했다고 전했다. AI 프로세서 아키텍처, 메모리 인터페이스 IP, 파운드리 공정을 설계 초기 단계부터 함께 조율해 통합 위험을 줄이고 개발 기간을 단축했다는 설명이다. 이 플랫폼은 LPDDR5 기반 설계에서 차세대 LPDDR5X 기반 설계까지 확장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백서는 로보틱스, 드론, 산업자동화 등 엣지 환경에서 메모리 서브시스템 설계가 AI 성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Semiconductor Engineering영문 원문
메모리(DRAM·NAND·HBM)

CXMT, LPDDR6 양산 먼저 발표 — 샤오미 폰에 세계 최초 탑재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샤오미 스마트폰용 LPDDR6 메모리 양산을 시작했다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밝혔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LPDDR6는 기존 LPDDR5/LPDDR5X의 NRZ 방식 대신 PAM3 신호 방식을 채택했으며, 데이터 전송 속도는 43.2GT/s로 높아지고 입출력 폭은 32비트에서 24비트로 줄어든다. 톰스하드웨어는 CXMT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기존 D램 강자들과 비슷한 시점에 LPDDR6 양산에 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다만 이번 발표는 특정 스마트폰 제조사의 단일 모델에 한정된 것으로, 다른 제조사 및 기종에 대한 검증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Tom's Hardware영문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