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MT, LPDDR6 양산 먼저 발표 — 샤오미 폰에 세계 최초 탑재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샤오미 스마트폰용 LPDDR6 메모리 양산을 시작했다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밝혔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LPDDR6는 기존 LPDDR5/LPDDR5X의 NRZ 방식 대신 PAM3 신호 방식을 채택했으며, 데이터 전송 속도는 43.2GT/s로 높아지고 입출력 폭은 32비트에서 24비트로 줄어든다. 톰스하드웨어는 CXMT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기존 D램 강자들과 비슷한 시점에 LPDDR6 양산에 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다만 이번 발표는 특정 스마트폰 제조사의 단일 모델에 한정된 것으로, 다른 제조사 및 기종에 대한 검증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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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Tom's Hardware 「China's CXMT beats Western chipmakers to announcement of LPDDR6 mass production — Xiaomi smartphones to debut industry’s first LPDDR6 c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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