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A OLED 출하목표 1억대로 하향, 메모리값 상승 영향

삼성전자가 내년 OLED를 적용한 갤럭시A 시리즈 출하량 목표를 1억 2000만대에서 1억대로 낮춘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올해 OLED 갤럭시A 출하량 전망치인 1억 1000만대보다도 적은 수준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올해 갤럭시A 시리즈 판매가가 오르면서 중저가폰 수요가 위축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삼성전자는 4분기 스마트폰 부품 발주량 전망치도 추석 연휴 전 제시치보다 20~30% 줄였고, 내년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 역시 당초 2억 5000만대 이상에서 하향 조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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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삼성, 내년 OLED 갤럭시A 출하목표 1.2억→1억대 하향...2000만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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