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MS와도 AI 맞손 — 냉각·전력·IT인프라 공급망 확대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사티아 나델라 CEO와 만나 협력을 논의했다. 이는 지난 8월 엔비디아 본사에서 젠슨 황 CEO와 전략적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데 이어 두 번째로 맺은 글로벌 AI 기업과의 협력이다. LG는 제조·로봇·전장·냉각·배터리·IT 인프라 솔루션 등 강점 분야를 앞세워 AI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디일렉 「구광모, AI 동맹 '광폭 행보'…엔비디아 이어 MS와 맞손」
디일렉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