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록원, 최초 D램 도면 ETRI 전달 — 반도체 역사 기록 보존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10월27일 한국 최초의 4메가(M) D램 설계도면을 복원해 소장처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전달은 10월29일 제19회 반도체의 날을 맞아 이뤄진다. 복원 대상은 설계도면 15건 67매이며, 8개월간의 정밀 복원 과정을 거쳤다. 국가기록원은 이 도면이 독자 기술로 완성한 메모리 칩의 전체 설계와 개발 성과, 기술 수준을 보여주는 국내 유일의 원본 기록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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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전자신문 「韓 반도체 신화 출발점 4메가 D램 설계도면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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