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리서치, 오리건에 R&D 신설 — 인텔·마이크론 인근 공급망 강화

램리서치가 8월 26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 투알라틴 R&D 센터에서 신규 연구소 착공식을 열었다. 팀 아처 사장 겸 CEO와 세샤 바라다라잔 COO, 제프 머클리 연방상원의원, 토바이어스 리드 오리건주 국무장관, 인텔·마이크론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새 연구소는 반도체 클러스터 '실리콘 포레스트' 내 주요 고객사 인근에 약 1만1100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되며 2028년 개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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