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벨리온, 칼로섬과 손잡고 영국·유럽 주권 AI 인프라 진출

리벨리온이 영국 AI 컴퓨팅 기업 칼로섬과 손잡고 글로벌 이기종 컴퓨팅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리벨리온은 칼로섬의 '글로벌 이기종 컴퓨팅 통합' 비전의 첫 파트너로 합류해 아시아 대표로서 영국과 유럽의 주권 AI 인프라에 랙 스케일 제품을 공급한다. 이기종 컴퓨팅은 GPU와 NPU 등 서로 다른 연산장치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최적화하는 방식으로, 리벨리온은 여기에 적합한 NPU를 설계한다. 칼로섬은 AI 모델과 칩을 함께 개발하는 AI 인프라 스타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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