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린트, 피지컬 AI용 NPU 레귤러스로 로봇·위성 공략

모빌린트 신동주 대표는 'SEDEX 2026' 키노트에서 AI가 현실 세계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피지컬 AI' 시대에는 센싱부터 판단, 행동까지 초저지연으로 처리하는 온디바이스 AI 컴퓨팅이 필수라고 밝혔다. 그는 전력 대비 성능이 뛰어난 전용 반도체 NPU가 핵심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AI 연산·센서 인터페이스·OS를 통합한 스탠드얼론 AI SoC가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빌린트는 자체 NPU '레귤러스'를 포스코DX의 스마트 팩토리, 사족보행 로봇, 오토닉스 스마트 카메라, 드론, 누리호 5차 발사 위성 등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또한 LG전자, 두산로보틱스, 대동 등과 산업부 K-디바이스 AI 반도체 과제를 통해 차세대 NPU를 개발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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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신동주 모빌린트 대표 "피지컬 AI 산업 성장의 핵심 키스톤 역할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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