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텍 CX C10 Max, 구글북 탑재 — 실속은 메모리 속도뿐

미디어텍이 TSMC 3나노(N3) 공정 기반의 신형 프로세서 '디멘시티 CX C10 Max'를 공개했다. 이 칩은 구글의 신규 노트북 라인업 '구글북'에 탑재되며 구글북 출시일인 9월 21일 함께 발표됐다. CPU는 코어텍스-X925 1개, 코어텍스-X4 3개, 코어텍스-A720 4개로 구성된 8코어 올빅코어 설계이고, GPU는 11코어 Immortalis-G925 MC11, NPU 890을 탑재해 최대 55 TOPS의 AI 성능을 낸다고 밝혔다. 이 CPU·GPU·캐시 구성은 이전 세대 플래그십 컴패니오 울트라 910과 동일하며, LPDDR5X 메모리 속도만 향상됐다. 미디어텍은 퀄컴 스냅드래곤 X 엘리트 X1E-84-100 대비 멀티스레드 성능 15% 향상, 싱글스레드 전력 50% 절감을 주장했으나 서로 다른 테스트 플랫폼(ChromeOS 기준판 vs 삼성 갤럭시북4 엣지 윈도우)을 사용해 비교의 신뢰성에는 한계가 있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Tom's Hardware 「MediaTek’s next-gen Dimensity CX C10 Max will power new Googlebook initiative alongside Intel and Qualcomm – 3nm SoC has similar specs to Kompanio Ultra in Chromebook Plus devices, despite claims of ‘elevating’ computing portfolio」
Tom's Hardware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