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소부장 ETF, 설비투자 확대 기대로 수익률 상위권 휩쓸어

인공지능(AI) 투자 확대로 반도체 설비투자 기대가 커지면서 국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으로 자금이 이동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하던 반도체 랠리의 무게중심이 장비, 검사·계측 등 소부장 분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10월 2일 기준 지난 한 달간 국내 증시에 상장된 ETF 중 수익률 상위 10개 상품 가운데 7개가 반도체 소부장 관련 상품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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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전자신문 「“한달새 20% 넘게 올랐는데, 앞으로 더 뛴다”…삼전닉스 넘어 반도체 랠리 이끈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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