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북 델·레노버·HP 출시, 퀄컴·인텔 칩 성능 격차

구글은 델, 레노버, HP와 협력해 안드로이드 기반 운영체제 '구글북 OS'를 탑재한 노트북 '구글북'을 선보였다. 톰스하드웨어는 레노버 구글북15, HP 구글북14, 델 XPS 구글북을 직접 테스트했으며, 하드웨어는 전반적으로 우수하지만 운영체제 완성도는 아직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HP와 델 모델은 퀄컴 스냅드래곤 X 엘리트 X1-80-100을, 레노버 모델은 인텔 코어 시리즈3 '팬서레이크' 기반 코어 울트라5 325를 탑재했다. 벤치마크에서는 스냅드래곤 기반 기기가 긱벤치7과 3D마크 스틸 노매드 라이트에서 앞섰고, 인텔 기반 레노버는 웹XPRT4에서 우위를 보였다. 인텔 모델에서는 안드로이드 앱 호환성 문제와 일부 그래픽 오류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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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Tom's Hardware 「Googlebooks from Dell, Lenovo, and HP tested: Nice hardware, but the OS isn't ready y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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