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 코스피 수급 공백 노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약 두 달간 진행한 55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마무리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물량을 받아내던 핵심 매수 주체가 사라지면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01.89포인트(3.52%) 급락해 5533.77에 마감했다. 한국거래소는 23일 이 같은 수치를 밝혔다. 시장의 시선은 SK하이닉스 실적 발표와 삼성전자 컨퍼런스콜에서 나올 추가 주주환원 정책 여부로 옮겨가고 있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전자신문 「삼전닉스 '55조 자사주 매입', 사라진 증시 버팀목…이달 말 실적·추가 환원 주목」
전자신문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