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6z 프론티어 개편, 한국 AI·반도체 스타트업과 교류 확대

글로벌 벤처캐피털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가 조직명을 'a16z 크립토'에서 'a16z 프론티어'로 바꾸고 투자 영역을 가상자산 중심에서 AI와 자율형 기계, 바이오·의료 등 신기술 전반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조직은 크리스 딕슨 제너럴 파트너와 공동창업자 마크 앤드리슨, 벤 호로위츠, 에디 라자린, 가이 우올렛 파트너가 공동으로 이끈다. 박성모 아시아태평양 GTM 총괄이 이끄는 서울사무소는 국내 AI·로보틱스·반도체 기업과의 기술 교류와 포트폴리오사의 한국 진출 지원을 맡는다. 기존 크립토 투자와 정책 지원도 기계 간 거래를 뒷받침하는 축으로 계속 유지된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앤드리슨 호로위츠, ‘a16z 프론티어’로 전면 개편…"AI·신기술 투자 확대"」
ZDNet Korea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