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TSMC와 동일 포토닉스 협력사 — PIC 테스트 연내 완료

삼성전자가 반도체 병목현상과 발열, 전력소비를 낮추는 실리콘 포토닉스 개발 협력사를 대만 TSMC와 동일하게 선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전자는 이를 기반으로 실리콘 포토닉스용 광집적회로(PIC) 웨이퍼 테스트를 연내 완료할 계획이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과 대만의 테스트 인터페이스 기업인 폼팩터와 MPI의 프로브스테이션을 활용해 PIC 웨이퍼를 테스트하고 있으며, 프로브스테이션에 광·전기 계측장비를 연동해 파장영역을 측정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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