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동행노조, 이재용 자택 앞 집회 — DX·DS 공동교섭 촉구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노동조합인 동행노조가 1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택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동행노조는 앞서 수원, 서초,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목소리를 냈지만 회사가 아직 제대로 된 대화 테이블을 만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 회장과 현장이 직접 이야기할 수 있는 대화 테이블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DX부문이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과 함께 임금협상을 진행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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