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노스 AP 점유율 9%로 반등 — 중저가 라인업이 성장 견인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2분기 삼성전자 엑시노스 스마트폰 AP 출하량 점유율은 전년 동기 대비 3%포인트 늘어난 9%로 2024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갤럭시 S26 기본형·플러스에 탑재된 엑시노스 2600과 갤럭시 A57·A37용 중저가 칩이 성장을 이끌었다. 반면 퀄컴은 23%로 3%포인트, 미디어텍은 31%로 5%포인트 하락했고, 애플은 아이폰17 시리즈 판매 호조로 19%까지 4%포인트 올랐다. 유니SOC는 13%로 전년과 동일했다.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메모리 비용 상승과 제조사들의 보수적 재고 관리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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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엑시노스 부활' 2분기 삼성 스마트폰 AP 점유율 9%…2년 만에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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