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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DRAM·NAND·HBM)

커스텀HBM 베이스다이 공급망 이원화, 삼성전자·TSMC 투트랙

ZDNet Korea2026-09-151분 읽기
분야 자료 사진 — 웨이퍼 스케일 집적 웨이퍼 · Richfiles · CC0 (기사 원문의 사진이 아닙니다)

삼성전자가 커스텀 HBM(cHBM)용 베이스 다이 공급에서 기존 내부 파운드리 자체 조달 방식에서 벗어나 TSMC 공정 기반 베이스 다이도 함께 활용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 중이다. 커스텀 HBM은 고객사가 원하는 로직 기능을 베이스 다이에 맞춤 탑재하는 방식으로, 엔비디아가 발표한 NVHBM이 대표 사례다. 삼성 HBM 코어 다이에 삼성 파운드리 또는 TSMC가 제조한 베이스 다이가 고객 요구에 따라 혼용 탑재될 수 있다. TSMC 베이스 다이 관련 설계·최적화는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가 담당하며, 채택 여부와 비중은 최종 고객 수요에 따라 달라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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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삼성전자, 커스텀 HBM서 '핵심 칩' 공급망 변화…내부·TSMC '투트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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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삼성·SK 3분기 메모리 전망 개선

마이크론이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3분기 실적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업계는 두 회사가 3분기 역대급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보고 있으며, 스마트폰·PC 수요 둔화 우려와 AI 고점론을 불식시킬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IBK투자증권은 삼성전자가 HBM4 시장 진입과 맞물려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시대를 열 것으로 전망했다. 신한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HBM3E 출하 확대와 오픈AI 등 AI 기업의 메모리 직접 구매 추진으로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ZDNet Korea2026-10-03

AI 에이전트 토큰 사용 인간의 5배 — HBM 수요와 연결

퓨처럼그룹 CEO 대니얼 뉴먼은 OpenRouter 데이터를 인용해 AI 에이전트의 토큰 사용량이 사람보다 많아졌다고 X에 밝혔다. a16z가 공유한 차트에 따르면 올해 2월 교차 이후 에이전트 토큰 사용은 크게 늘었고, 사람 사용 증가폭을 크게 웃돌았다. 에이전트 토큰의 대부분은 과거 대화를 다시 불러오는 캐시된 프롬프트에서 발생했으며, a16z는 이를 모델의 KV 캐시가 GPU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용량을 넘어서는 현상과 연결했다. 매킨지의 2026년 AI 현황 조사에서도 대기업의 AI 에이전트 확장 응답 비율이 전년 대비 늘었다고 전해졌다.

Tom's Hardware2026-10-03

마이크론 D램 점유율 24%, SK하이닉스와 격차 1%p

카운터포인트 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D램 매출 점유율에서 마이크론이 24%로 3위, SK하이닉스가 25%로 2위를 기록해 두 업체 격차가 1%포인트로 좁혀졌다. 삼성전자는 38%로 1위를 유지했고, 중국 CXMT는 10%로 전년 동기 4%보다 점유율이 높아졌다. 카운터포인트는 마이크론의 2분기 D램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5배 늘며 SK하이닉스와의 격차를 좁혔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론은 2026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79% 증가한 542억 3000만 달러를 기록해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냈다고 발표했으며, 2027회계연도 1분기 매출 가이던스로 615억 달러를 제시했다.

ZDNet Korea2026-10-02

HBF 메모리, LLM 서빙 가속 — 버클리·퓨리오사AI 공동연구

UC버클리와 퓨리오사AI 연구진이 고대역폭 플래시(HBF)를 활용해 LLM 서빙 성능을 분석한 논문을 공개했다. 연구진은 HBM·HBF·호스트로 이어지는 계층형 저장 구조와 버퍼드 캐시 인식 스케줄링 기법을 제안하고, 트레이스 기반 시뮬레이션으로 성능·에너지·HBF 쓰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평가한 워크로드에서 HBF를 적용한 시스템은 HBM 단독 시스템 대비 작업 완료 시간을 36.1~87.0% 줄였고, 에너지 소비도 최대 55.8%까지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가벼운 워크로드에서는 HBF가 오히려 에너지 소비를 늘리는 경우도 있었다. 제안된 스케줄링 기법은 평가된 구성에서 HBF의 추정 쓰기 수명을 4.77년에서 14.82년으로 늘렸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Semiconductor Engineering2026-10-02

BiWin CL 100 Mini SSD, 휴대용 게이밍 기기 전용 슬롯에 탑재

BiWin이 초소형 NVMe SSD 'CL 100 Mini'를 공개했다. 15 x 17 mm 크기로 마이크로SD카드와 비슷하며, OneXPlayer 계열(OneXFly Apex/Air, OneXPlayer 3, X1 Air, X2 Mini, Super V/X)과 GPD Win5 등 전용 슬롯이 있는 휴대용 게이밍 기기에 장착된다. PCIe 4.0 인터페이스의 NVMe 1.4 규격 드라이브로 실리콘모션 SM2268XT2 컨트롤러와 삼성 V8 TLC 낸드 한 장을 사용한다. 순차 읽기 3700 MB/s, 쓰기 3400 MB/s 성능을 낸다. 외장형으로 쓸 수 있는 USB-C 방식 미니 SSD 리더기도 별도로 제공된다.

Tom's Hardware2026-10-02

라즈베리파이, LPDDR 메모리 부족에 가격 인상

라즈베리파이가 LPDDR4·LPDDR5 메모리 공급 부족을 이유로 두 번째 가격 인상을 발표했다. 이번에는 4월 인상에서 제외됐던 라즈베리파이 4와 5의 2GB 모델이 포함돼 최대 23%까지 가격이 올랐다. CEO 에벤 업튼은 저용량 모델의 기존 가격을 더는 유지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메모리 수요는 꾸준한 반면 공급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Tom's Hardware2026-10-02

마이크론 분기 매출 역대 최대, AI 메모리 수요 삼성·SK하이닉스로 확산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2026회계연도 4분기 매출 542억3000만달러(약 73조7000억원)를 기록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5배 늘어난 수치다. 회사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메모리 수요를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다음 분기 실적 전망치도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시장의 관심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으로 향하고 있다.

전자신문2026-10-01

마이크론, HBM·D램 공급부족 2028년까지 심화 전망

마이크론이 2026 회계연도 실적발표에서 2027년과 2028년에도 D램과 낸드 공급 부족이 2026년보다 더 심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CEO 산제이 메흐로트라는 내년도 생산능력 대부분이 이미 판매됐으며 수요와 공급의 균형 회복 시점은 예측할 수 없다고 말했다. 회사는 D램과 낸드 출하량이 향후 2년간 20%대 중반까지 늘어나더라도 업계 전체가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AI 데이터센터용 HBM 수요가 우선시되면서 HBM 출하량이 일반 D램보다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마이크론은 같은 실적발표에서 분기 매출과 매출총이익률 모두 사상 최고 수준의 전망치를 제시했다.

Tom's Hardware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