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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DRAM·NAND·HBM)

마이크론, HBM·D램 공급부족 2028년까지 심화 전망

Tom's Hardware2026-10-011분 읽기영문 원문
분야 자료 사진 — CPU 다이의 회로 배치 · Martijn Boer · 퍼블릭 도메인 (기사 원문의 사진이 아닙니다)

마이크론이 2026 회계연도 실적발표에서 2027년과 2028년에도 D램과 낸드 공급 부족이 2026년보다 더 심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CEO 산제이 메흐로트라는 내년도 생산능력 대부분이 이미 판매됐으며 수요와 공급의 균형 회복 시점은 예측할 수 없다고 말했다. 회사는 D램과 낸드 출하량이 향후 2년간 20%대 중반까지 늘어나더라도 업계 전체가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AI 데이터센터용 HBM 수요가 우선시되면서 HBM 출하량이 일반 D램보다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마이크론은 같은 실적발표에서 분기 매출과 매출총이익률 모두 사상 최고 수준의 전망치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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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Tom's Hardware 「Micron projects tightening RAM shortages through 2028 as it generates record pro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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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YMTC 상대 소송 — 전직 엔지니어 기술유출 의혹

마이크론이 중국 3D 낸드 업체 YMTC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며, YMTC가 마이크론의 전직 엔지니어들을 영입해 영업비밀을 빼내고 이를 64단 3D 낸드를 비롯한 자사 메모리 기술과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에 활용했다고 주장했다. 마이크론에 따르면 이들 전직 직원은 퇴사 사유로 개인·가족 사정을 들었고 LinkedIn 프로필도 갱신하지 않았다. 홍빈 주, 준 리우, 다에식 송 등 여러 전직 마이크론 엔지니어가 이후 YMTC 특허의 발명자로 이름을 올렸으며, 그중 일부는 2023년 11월 YMTC가 캘리포니아에서 마이크론을 상대로 제기한 특허침해 소송에 사용됐다. 마이크론은 해당 특허가 재직 중 개발한 기술에 기반한다고 주장하며 법원에 특허 소유권을 마이크론으로 이전해달라고 요청했다.

Tom's Hardware2026-10-01

NVHBM 베이스다이, 마이크론 대신 외부 파운드리 생산

마이크론이 엔비디아와 공동 설계한 커스텀 HBM 'NVHBM'에 자체 베이스다이 대신 외부 파운드리에서 생산한 베이스다이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스캇 디보어 마이크론 최고기술·제품책임자(CTPO)는 2026회계연도 4분기 실적발표 행사에서 NVHBM과 JEDEC 표준 HBM4E 제품군 모두 파운드리 공정의 베이스다이로 개발된다고 설명했다. 이는 마이크론 자체 베이스다이를 썼던 HBM4 공정과는 다른 방식이다. 디보어 CTPO는 외주 생산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은 더 좋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디일렉 반도체2026-10-01

마이크론, 2027~2028년 메모리 부족 심화 — HBM4 공급계약 확대

마이크론이 2026회계연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7년과 2028년 메모리 수급 불균형이 올해보다 더 심화할 것이라며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우려를 일축했다. 산제이 메흐로트라 CEO는 AI 모델 대형화와 컨텍스트 길이 확대로 데이터센터 메모리 탑재량이 급증해 공급업체의 공정 전환만으로는 수요를 따라가기 어렵다고 밝혔다. 마이크론은 엔비디아 등과 HBM4·HBM4E 개발 협력을 진행 중이며, HBM4E 양산 목표 시점은 2027년 말이라고 설명했다. 또 누적 장기공급계약(SCA)을 26건으로 늘리고 고객 예치금을 확보해 최저-최대 가격 밴드 구조로 실적 안정성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ZDNet Korea2026-10-01

마이크론 D램 매출 첫 1000억달러 돌파, AI 메모리 수요 반영

마이크론이 2026회계연도(2025년 8월29일~2026년9월3일) 실적을 발표하며 매출 약 1331억8800만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매출 373억7800만달러 대비 256% 증가한 수치다. 연간 D램 매출은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으며, 분기 영업이익률은 80%대, 연간 영업이익률은 70% 이상을 나타냈다. 마이크론은 AI 투자로 촉발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으며, 2030년까지의 매출 중 35%를 이미 계약했다고 밝혔다.

디일렉 반도체2026-09-30

D램·낸드플래시 가격, 9월 최고치 경신 — 4분기 상승폭 확대 전망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PC용 범용 D램 DDR4 8Gb와 낸드플래시의 9월 평균 가격이 전월에 이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만 전월 대비 상승률은 소폭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계약 가격이 사전에 확정되는 방식 때문에 상승 폭이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분석됐다. D램익스체인지는 4분기 범용 D램 가격 상승률 전망치를 기존 3~8%에서 13~18%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디일렉 반도체2026-09-30

마이크론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낸드·D램 매출 동반 급증

마이크론은 9월 30일(현지시간) 2026회계연도 4분기(6~8월) 실적을 발표하며 매출과 주당순이익 모두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9% 증가했으며, 낸드플래시 매출은 526%, D램 매출은 343% 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마이크론은 AI 투자 확대로 메모리 수요가 급증한 것을 실적 개선의 배경으로 꼽았다. 회사는 2027회계연도 1분기 매출과 EPS 전망치도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수준으로 제시했다.

ZDNet Korea2026-09-30

키옥시아, 어플라이드 에픽센터 합류해 메모리 신소재 개발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는 9월 29일(현지시간) 키옥시아가 에픽(EPIC) 센터의 혁신 협력사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에픽 센터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조성된 반도체 장비·공정 혁신 상용화 공동 연구개발(R&D) 시설이다. 이 시설은 반도체 기업들의 연구 단계부터 양산까지 걸리는 상용화 시간을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키옥시아는 에픽 센터의 협업 환경에서 어플라이드와 차세대 메모리의 구조·소재 개발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디일렉 반도체2026-09-30

아스테라랩스, 리오 컨트롤러 개선 — AI 메모리월 대응

Astera Labs가 자사 Leo Smart 컨트롤러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업계에서는 메모리월(memory wall)이 AI 워크로드 확산의 가장 큰 장애물로 지목되고 있으며, 메모리를 컴퓨트에 더 가깝게 배치하는 방식이 이를 해결하는 최적의 방안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러한 메모리 제약 문제를 겨냥한 것으로 소개됐다.

EE Times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