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오픈AI 나란히 신모델 공개 — 속도조절론과 상반된 행보

앤트로픽과 오픈AI가 9월23일 각각 새로운 AI 모델을 공개했다. 두 회사는 그동안 AI 발전 속도에 대한 우려로 '속도조절론'을 제기하고 이를 주도해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등이 AI로 인한 인류멸망 가능성이 사실상 없다고 밝힌 가운데 새 모델을 내놓아 이중적 행보라는 지적이 나온다. 앤트로픽은 최상위 모델 '클로드 페이블 5.1' 수준 성능을 확보하면서 비용은 낮춘 새 AI 모델을 선보였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전자신문 「속도조절하자더니 이중 행보…앤트로픽·오픈AI, 새 모델 공개」
전자신문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