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경제 대토론회, AI 전력수요 신시장 논의

한국공학한림원과 국회수소경제포럼은 21일 서울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 '2026 수소경제 대토론회'를 열고 소재·부품·장비 기업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참석해 수소산업 투자·수요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임만규 일진하이솔루스 대표는 정부 주도의 대규모 수소 공급 인프라 확충과 단계적인 청정수소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메가프로젝트 분과에서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산업의 전력 수요를 수소의 새로운 시장으로 연결하는 방안과 청정수소발전 지원 제도(CHPS)의 안정성 제고 과제가 논의됐다. 주최 측은 분과별 논의 결과를 10월 정책제안서로 정리해 국회와 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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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수소, AI 데이터센터 전력 대안 될까…생산·저장·발전 해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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