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포토마스크 최대 30장, HMO 공정통합으로 원가 절감 추진

프리미엄 스마트폰용 OLED에 최대 약 30개의 포토마스크가 사용되면서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패널 업계는 고이동도 산화물(HMO)과 공정 통합 기술을 활용해 마스크 수를 줄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장현준 시그마인텔 한국지사장은 9일 판교에서 열린 '시그마인텔 디스플레이 서밋'에서 마스크 감축이 공정 단순화와 생산능력 확보, 결함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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