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징 휨 대응, 음의 열팽창 소재로 상쇄

패키지·인터포저·패널이 대형화되면서 서로 다른 소재의 열팽창계수(CTE) 차이로 인한 휨(warpage) 문제가 커지고 있다. 업계는 가열 시 오히려 수축하는 음의 열팽창(NTE) 소재를 언더필과 몰딩 컴파운드에 적용해 휨을 상쇄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Amkor는 실리콘 박막화로 휨을 줄이는 방법을, Synopsys는 유리 패널에서 휨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Brewer Science와 Mitsubishi Chemical Group은 폴리머에 필러를 첨가해 CTE를 무기재료에 가깝게 맞추는 접근을 소개했으며, 상용화 확산에는 소재의 온도 범위와 호환성, 균일한 혼합·순도 확보가 과제로 남아 있다고 전했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Semiconductor Engineering 「Negative Expansion Materials Resist Warpage」
Semiconductor Engineering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