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트럼프 통화, AI 규제 속도조절론에 반대 공감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9월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올인 서밋' 패널 토론 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화를 받고 통화 내용을 참석자들이 들을 수 있도록 스피커폰으로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통화에서 AI 개발 속도를 늦추려는 움직임이 정치적 의도나 중국의 계략에 따른 것일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두 사람은 AI 개발 속도를 늦추려는 움직임을 비판하는 데 뜻을 같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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