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스냅드래곤8 엘리트 6세대, 2nm 공정 온디바이스 에이전틱AI 강화

퀄컴은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 기조연설에서 스마트폰 작동 방식을 앱 중심에서 에이전틱 AI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구글과 칩셋·OS 전반의 협력을 발표하고 제미나이 인텔리전스를 스냅드래곤과 결합해 기기 간 연속성을 구현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2nm 공정 기반 '스냅드래곤8 엘리트 6세대'와 상위 모델 '스냅드래곤8 엘리트 6세대 익스트림'을 공개했으며, 익스트림은 퀄컴이 처음 신설한 최상위 라인업이다. 오라이온 CPU는 모바일 최초로 프라임 코어 5.0GHz를 넘었고, 헥사곤 NPU는 300억 개 이상 매개변수의 MoE 모델 온디바이스 구동을 지원한다. 모토로라와 샤오미는 각각 '모토로라 시그니처 27'과 '샤오미 18' 시리즈에 신형 칩셋 탑재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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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스마트폰 앱 가고 에이전틱AI 시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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