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스냅드래곤 PC칩, 보급형까지 확장 — 메모리값이 변수

퀄컴이 하와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에서 PC용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라인업을 프리미엄부터 보급형, 미니 PC까지 확장한다고 밝혔다. 니틴 쿠마르 퀄컴 제품 관리 부사장은 2024년 X 엘리트·플러스에 이어 2026년 X2 시리즈와 엔트리급 C 시리즈를 추가해 풀 스택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설명했으며, 레노버·에이수스 등 OEM이 미니 PC와 올인원 데스크톱을 선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퀄컴은 x86 중심 게임 호환성 문제에 대응해 그래픽 성능을 강화하고 내부 게이밍 팀과 스냅드래곤 스튜디오를 통해 게임사들과 최적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 온디바이스 AI 구동에 필요한 메모리 가격 상승에 대해서는 다양한 공급업체 선택지 제공과 마이크로소프트 등과의 소프트웨어 최적화로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퀄컴, PC 프로세서 보급형까지 확대...게임·메모리 가격 관건」
ZDNet Korea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