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NPN, LG전자 냉각 파트너 등재 — 데이터센터 수주 경쟁력 강화

LG전자가 9월 27일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NPN)의 'Power and Cooling' 분야 프리퍼드 파트너로 정식 등재됐다고 밝혔다. NPN은 엔비디아가 AI 데이터센터와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검증된 파트너와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LG전자는 이를 통해 하이퍼스케일러가 발주하는 메가와트(MW)급 대형 AI 데이터센터 냉각 프로젝트 입찰에서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전자신문 「LG전자, 엔비디아 '냉각 파트너' 됐다…MW급 AI 데이터센터 수주전 탄력」
전자신문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