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AI전략위 취임, GPU 공급망 다각화·국산 반도체 강화 예고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이 31일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전략 수립을 넘어 성과 중심의 위원회 운영을 예고했다. 데이터 활용과 데이터센터 인허가를 규제 우선 과제로 꼽았고, GPU 확보는 진전이 있었으나 여전히 충분하지 않다며 공급망 다각화와 국내 AI 반도체 강화 필요성을 언급했다. 제12차 전기본 수립 과정과 협력해 전력 분야 어려움도 챙기겠다고 밝혔다. 부처 AI 평가 제도와 예산 검토, CAIO 협의회를 실행력 강화 수단으로 제시했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현장] 하정우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 "전략 넘어 성과"…취임 첫날 실행 시동」
ZDNet Korea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