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드플래시 ASP 55% 급등, 삼성·SK하이닉스 매출 동반 성장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낸드플래시 시장 매출이 전 분기 대비 70% 증가했다. 낸드 평균 판매 가격이 55% 오른 영향으로, 1분기 90% 급등에 이은 2개 분기 연속 가격 반등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점유율 28%로 1위, SK하이닉스는 19%로 2위를 기록해 합산 점유율 47%를 기록했다. 마이크론은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으로 점유율을 13%에서 15%로 높여 3위에 올랐고, 키옥시아·YMTC는 각각 14%로 전 분기와 동일했으며 샌디스크는 11%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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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2분기 글로벌 낸드 매출 70% 급증…삼성·SK 점유율 절반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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