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AI 그리드, 엣지 분산 추론으로 지연 예측성 확보

ZDNet코리아 칼럼은 AI 에이전트 서비스 확산에 따라 통신망이 낮은 지연보다 일정한 지연을 제공하는 예측 가능성을 요구한다고 분석했다. 엔비디아가 GTC 2026에서 발표한 AI 그리드 아키텍처는 지역 PoP·엣지 거점에 가속 컴퓨팅을 분산 배치해 버스트 트래픽에 대응하는 구조를 제시했다. SKT는 Arm·리벨리온과 협약을 맺고 Arm AGI CPU와 리벨리온 RebelCard NPU를 결합한 AI 추론 서버를 개발·검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컴캐스트·엔비디아, AT&T·시스코, 인도삿·노키아·엔비디아 등도 SRv6, 5G 네트워크 슬라이싱, 엣지 UPF, gNMI 텔레메트리를 활용한 분산 추론 인프라 실증 사례를 발표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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