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의 라이젠 AI 맥스+, PC에서 3000억 파라미터 AI 구동

AMD 마이클 노드퀴스트 클라이언트 제품 마케팅 담당 부사장이 9월 30일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라이젠 AI 맥스 플러스(+)'를 소개했다. 이 프로세서는 최대 3000억개 매개변수(파라미터)를 지닌 AI 모델을 PC에서 구동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기존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서 주로 구동하던 대규모 AI 모델을 소형 컴퓨터로 가져온 것이다. 에이전틱 PC용 프로세서로 윈도우와 리눅스 환경을 모두 지원하며, 파이토치, 라마닷씨씨피, 올라마 등 AI 개발 도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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