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경영진, 노타AI 방문 — 이기종 컴퓨팅 협력 AI PC·데이터센터로 확대

리사 수 AMD CEO와 함께 방한한 잭 후인 컴퓨팅·그래픽 그룹 총괄 수석부사장과 조 마크리 부사장이 서울 강남구 노타 사무실을 방문해 채명수 대표, 김태호 CTO와 약 1시간 면담했다. 양측은 CPU·GPU·NPU를 함께 쓰는 이기종 컴퓨팅 기술을 중심으로 기존 피지컬 AI 협력을 AI PC와 데이터센터 분야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전날 개최한 한국 AI 반도체·스타트업 라운드테이블을 계기로 성사됐으며, 채 대표가 행사에서 AMD '스트릭스 헤일로' 기반 온디바이스 AI 최적화 성과를 공유하고 기술 시연을 제안한 데 대한 답방이다. 구체적인 공동 사업이나 계약 체결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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