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E, AI 서버 수요로 분기 최대 매출 — 메모리 공급 부족 발목

HPE가 2026 회계연도 3분기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수요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클라우드·AI 부문 매출이 크게 늘었고 데이터센터 네트워킹과 라우팅 매출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HPE는 오라클 AI 데이터센터에 주니퍼 네트웍스 장비를 공급하기로 했으며, 대형 클라우드 기업과 AI 서버 공급 계약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HPE는 메모리 공급 부족이 가장 큰 병목이며 낸드플래시, CPU, 드라이브 등에서도 공급 제약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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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AI 고속도로] HPE, AI 서버·네트워킹 수요에 분기 최대 매출…공급 부족은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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