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SP, 김재현 신임 대표 선임 — 장비 R&D 전문가 영입

HPSP가 22일 경기 화성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재현 전 한화세미텍 대표를 신임 대표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해 96.3% 찬성으로 가결했다. 이에 따라 HPSP는 이기두 대표와 김재현 신임 대표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김 신임 대표의 임기는 2년 5개월이다. 그는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리아, 삼성전자, 램리서치, 원익IPS를 거친 반도체 장비 전문가이며, HPSP는 그와 함께 반도체 장비 연구개발(R&D)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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