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P 파운데이션, 전담인력 1명뿐 — 핵심 보안패치 늦어진 배경

PHP를 개발·관리하는 PHP 파운데이션은 전담 인력이 1명뿐이고 대부분 파트타임인 계약직 14명과 함께 일한다고 로이터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원격코드실행 취약점(PHP2Shell)의 근본 원인인 메모리 부족(OOM) 문제는 2024년에 이미 발견됐지만 인력 부족으로 수개월간 작업이 중단과 재개를 반복했다. 보안업체 체인가드(Chainguard)가 임베고를 실수로 조기에 공개하는 일도 있었다. 패치 자체는 간단한 업데이트로 적용 가능했지만, 전체 PHP 설치 중 약 73%가 수명종료(EOL) 버전을 쓰고 있었고 PHP 5.x 사용 비율도 7.7%에 달해 실제 현장 대응은 더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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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Tom's Hardware 「Lack of staff and funding likely led to the recent PHP security snafu; project has only one full-time employee, but that's just the tip of the ice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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