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 취임 4주년 맞아 M&A 통한 신사업 확장 예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0월 27일 취임 4주년을 맞는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빅테크 중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대를 달성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 회장이 인수합병(M&A)과 미래 사업 투자를 확대할지가 주목된다. 삼성전자는 반도체와 바이오를 비롯해 전장, 냉난방공조(HVAC), 로봇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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