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솔리다임, 미국 유티카 낸드공장 신설 검토설

뉴욕포스트는 20일(현지시간)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 측 소식통을 인용해 SK하이닉스의 미국 낸드 자회사 솔리다임이 뉴욕주 오나이다 카운티 유티카 인근에 반도체 생산공장 건립을 검토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컬 주지사 측과 솔리다임은 진전된 협상을 진행 중이다. 공장이 승인되면 낸드플래시를 생산하며 수백 개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다. 뉴욕주는 반도체 투자 유치를 위한 그린칩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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