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RCS 표준회의서 AI 결제 승인방식 제안

SK텔레콤이 15일부터 나흘간 서울 을지로 T타워에서 GSMA RCS 그룹 표준화 회의를 개최한다. 회의에는 AT&T, T모바일, 보다폰, 오렌지 등 통신사와 애플, 구글, 삼성전자 등 16개사 실무진 33명이 참석한다. 핵심 안건은 SK텔레콤이 제안한 'RCS 기반 AI 에이전트 승인'으로, AI가 주문·결제 작업을 수행한 뒤 주요 정보를 RCS 메시지로 보내 이용자가 최종 승인하는 방식이다. 17일에는 'AI와 메시징의 진화'를 주제로 AI 에이전트와 RCS 결합을 논의하는 특별 세션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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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AI가 결제 직전까지 알아서, 마지막 승인은 문자메시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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