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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소시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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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반도체 생태계

콴델라, 한국 양자 제조 거점화 — 반도체·광자 컨소시엄 결성 추진

프랑스 광양자컴퓨팅 기업 콴델라가 한국을 아시아 지역 생산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내 기업·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양자 제조 컨소시엄'을 통해 반도체·광자·첨단 제조·시스템 통합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다. 니콜로 소마스키 콴델라 대표는 9월 28일 서울 종로구 센트로폴리스빌딩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양자컴퓨팅이 전략 기술이기 때문에 현지 제조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을 단순한 협력국이 아니라 아시아 허브로 언급했다.

전자신문
국내 반도체 생태계

에임인텔리전스 PASC 출범, 구글·MS·LG전자 피지컬AI 안전성 연구

보안기업 에임인텔리전스가 로봇·자율시스템 등 피지컬 AI의 안전 문제를 연구하는 글로벌 오픈 컨소시엄 'PASC'를 출범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LG전자 소속 전문가와 국내외 대학·연구기관 연구진 등 30여 명이 참여한다. PASC는 피지컬 AI 안전의 공통 정의와 평가 방법론, 벤치마크 마련을 목표로 하며 첫 과제로 포지션 페이퍼를 준비 중이다. 이후 공동 평가 체계 설계, 적대적 테스트, 시뮬레이션·실제 로봇 환경 검증 연구로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ZDNet Korea
국내 반도체 생태계

S2W, 네이버클라우드 보안AI 컨소시엄 합류 — 700B MoE 모델 학습 참여

에스투더블유(S2W)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특화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사이버 보안 분야)' 사업에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일원으로 참여한다. 이 컨소시엄은 네이버클라우드를 주관사로 LG CNS, LG AI연구원, 한국항공우주산업, 한국수력원자력, 서울대, KAIST 등으로 구성됐다. 컨소시엄은 하이퍼클로바X와 엑사원을 기반으로 700B 규모의 전문가 혼합(MoE) 구조 보안 특화 모델을 개발·실증할 계획이다. S2W는 위협 인텔리전스와 보안 특화 언어모델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모델 학습·검증에 참여하며, 서피스 웹에서 확보하기 어려운 히든 채널 데이터를 반영할 방침이다.

ZDNet Korea
정책·수출통제·보조금

마크애니, 국가AI컨소시엄 참여 — 보안기술 공급사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의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마크애니는 LG CNS, LG AI연구원, LG유플러스 등 대기업과 주요 대학, 금융보안원,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총 32개 기관으로 구성된 이번 컨소시엄에 참여해 독자적인 보안 기술을 공급한다. 사업은 이달부터 내년 7월까지 약 10개월간 진행되며, 과기정통부는 엔비디아 B200 GPU를 지원한다. 컨소시엄은 내년 2월까지 1단계 과제를 수행한 뒤 중간 성과 점검을 거칠 예정이다.

ZDNet Korea
장비·소재·부품

삼성전자, ASML 마스크 컨소시엄 참여 — High-NA D램 양산 준비

삼성전자가 ASML이 주도하는 '대형 마스크 컨소시엄'에 참여해 차세대 12인치 포토 마스크를 공동 개발한다. 이와 함께 2028년 업계 최초로 첨단 D램 제조에 고개구수(High-NA) EUV 노광장비를 도입하기 위한 협력도 강화한다. 장비 도입뿐 아니라 마스크 표준과 양산 인프라까지 함께 준비한다는 취지다.

전자신문
시스템반도체·팹리스

KOSA 풀스택 AI 공동관, 리프 2026서 반도체·모델 컨소시엄 도전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사우디 리야드에서 열린 '리프(LEAP) 2026'에서 '한국 풀스택 AI 공동관'을 운영했다. 공동관에는 메가존클라우드, 퓨리오사AI, 업스테이지, NC AI, 유라클 등 5개 기업이 참여해 AI 반도체, 클라우드 인프라, LLM, 산업 특화 AI 등을 선보였다. 퓨리오사AI는 AI 반도체 '레니게이드(RNGD)'를, 업스테이지는 '도큐먼트 파스'와 '솔라 프로 4'를 전시했다. KOSA는 전시 기간 사우디 정부·현지 기업 관계자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조준희 KOSA 회장은 풀스택 협력이 글로벌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ZDNet Korea
정책·수출통제·보조금

네이버클라우드 보안AI 컨소시엄, 참여기업 역할 미정

과기정통부가 '사이버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컨소시엄은 LG CNS, LG유플러스 등 AI 기업과 티오리, S2W, 샌즈랩, AI스페라, 윈스테크넷, 지란지교시큐리티 등 국내 보안 기업 14곳, KAI·한수원·한전KDN 등 수요기관, KAIST 등 대학·연구기관까지 32개 기관으로 구성됐다. 참여 보안기업들은 엔비디아 B200 GPU를 지원받아 개발에 착수하지만 세부 역할은 아직 분배되지 않았으며, 대부분 위협 인텔리전스·보안 이벤트 등 데이터 제공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용준 극동대 교수는 구글, 앤트로픽, 오픈AI 등 빅테크 대비 개발 착수 시점이 늦은 점을 아쉬워하면서도 북한·중국·러시아발 해킹 특성과 반도체·에너지·방산 등 산업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ZDNet Korea
시스템반도체·팹리스

네이버클라우드, 보안 AI 모델 사업자 선정 — SKT 컨소시엄 제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3일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을 사이버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네이버클라우드와 SK텔레콤 컨소시엄이 경쟁했으며, 지난 2일 발표평가를 거쳐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사업권을 확보했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은 네이버의 AI 기술과 LG의 AI 역량, 국내 보안기업 데이터를 결합해 보안 특화 AI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정부는 선정 컨소시엄에 엔비디아 B200 GPU 256장 규모의 컴퓨팅 자원을 지원하며, 개발된 모델은 취약점 분석과 보안관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ZDNet Korea